바로가기 메뉴
본문 바로가기
주메뉴 바로가기
푸터 바로가기

보도자료

한국해양진흥공사,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소방안전물품 지원
관리자
2026-06-22
59

한국해양진흥공사(사장 안병길, 이하 해진공)는 22일 해진공 부산 본사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‘소방안전물품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’을 개최했다.

 

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생활 안전 수준을 높이고, 돌봄 공백 시간대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.

 

해진공은 사업 추진을 위해 총 2,000만 원을 후원한다. 세이브더칠드런 부산아동권리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이 협력해 부산지역 취약계층 아동 100가정에 소방안전물품 키트를 지원할 예정이다.

 

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한부모·다문화 가정 등 부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중 소방안전물품 지원 필요성이 높은 가정이다. 특히 야간 돌봄 공백 등으로 안전 사고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아동 가정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.

 

각 가정에 전달되는 소방안전물품 키트는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다. 주요 구성품은 △자동 소화 멀티탭 △타이머형 자동 가스 차단기 △스프레이형 소화기 △화재 진압용 소방담요 △방연 마스크 △방열 장갑 △비상용 망치 △비상용 랜턴 등 총 8종이다.

 

해진공은 이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, 위기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 

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“모든 아동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권리가 있다”라며 “해진공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,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 

<붙임> 사진자료 1매

※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"공공누리 제1유형: 출처표시(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)" 조건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
이전글
한국해양진흥공사, 장애인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돕는다
다음글
한국해양진흥공사, 2,200억원 규모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조성

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셨습니까?